용도별브로슈어·회사소개서

브로슈어 종이 고르기

접히고 넘겨지는 인쇄물입니다. 표지에서 인상을 잡고, 내지는 접힘을 견뎌야 합니다.

한눈에

권장 평량
내지 120~150g · 표지 200g 이상
쓸 수 있는 지종
9
기본값스노우지 150g

사진과 글이 함께 있는 지면에서 가장 무난합니다. 무광이라 본문 가독성도 확보됩니다.

한 단계 위랑데뷰 울트라화이트 210g

표지만 고급지로 올리는 방법. 내지 단가는 그대로 두고 첫인상을 바꿉니다.

짚어둘 것

내지를 200g 넘게 올리면 접히는 자리가 터집니다. 두껍게 가고 싶다면 평량이 아니라 표지에서 해결합니다.

표지와 내지를 같은 계열로 묶으면 펼쳤을 때 톤이 이어집니다. 랑데뷰 210g 표지에 랑데뷰 130g 내지 같은 식입니다.

사진이 주인공이면 아트지, 글이 많으면 스노우지나 러프그로스 계열이 읽기 편합니다.

흔한 실수

접는 자리에 오시를 넣지 않아 코팅면이 하얗게 갈라지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양면 인쇄에서 건조 시간을 주지 않으면 뒷묻음이 생깁니다.

브로슈어·회사소개서에 쓰는 종이

결 시뮬레이션
재생용지

고지(재생 펄프)를 섞어 만든 종이. 미세한 이물 반점이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비도공 매끈친환경·재생70–200 g저가대표값
결 시뮬레이션
아르떼Arte

국산 러프그로스지. 랑데뷰와 비슷한 성격에 가격 접근성이 좋습니다.

러프그로스고급지130–230 g고가
결 시뮬레이션
얼스팩Earth Pact

나무를 베지 않고 사탕수수 설탕 생산 잔여물 100%로 만든 비목재 친환경지.

비도공 매끈친환경·재생150–150 g고가
결 시뮬레이션
문켄Munken Print

북유럽 서적지. 담백한 비도공 질감과 높은 벌키도로 아트북·독립출판에서 선호됩니다.

비도공 매끈고급지120–300 g최고가

다른 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