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종 갤러리친환경·재생얼스팩

얼스팩 Earth Pact

나무를 베지 않고 사탕수수 설탕 생산 잔여물 100%로 만든 비목재 친환경지.

표면

살짝 거칠고 미백 톤. 재생지보다 균일하고 깔끔하다.

비도공지 수준의 차분한 발색. 밝은 색은 톤이 내려간다.

반사 없음. 미세한 종이 결. 화면의 스와치는 실물 사진이 아니라 표면 성질을 근사해 그린 시뮬레이션이다.

평량 패밀리

150 g173 ㎛ · 표지 · 브로슈어

막대는 사이트 전체가 같은 축척(1 mm = 62 px)으로 그리므로 다른 지종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도 된다. 다만 두께 자체는 실측값이 아니라 평량에 벌키도 계수(보통 · 약 1.15)를 곱해 환산한 추정치다.

인쇄 미리보기

종이는 눈으로 고르고
이 종이 위에서 잉크는 깊이 스며들어 색이 가라앉는다. 가나다라마바사 ABCDEFG 0123456789
잉크
지정한 색C0 M0 Y0 K100이 종이 위 예상C0 M2 Y7 K91 근사

인쇄 잉크는 감산혼합이라 결과색이 대체로 잉크색과 종이색의 곱에 가깝다. 여기에 표면 흡수율 30%만큼 채도가 떨어지고 종이 바탕이 비쳐 나오도록 계산했다. 색 관리 프로파일을 거친 값이 아니라 경향을 보기 위한 근사이므로, 실제 발색은 교정쇄로 확인해야 한다.

결 비교

순서대로 얼스팩, 재생용지, 모조지

후가공

1~2도 인쇄offset printing

판을 떠서 잉크를 종이에 옮기는 일반 인쇄다. 수량이 많을수록 장당 단가가 내려가고, 소량이면 판을 뜨지 않는 디지털 인쇄가 유리하다.

종이결
형압emboss / deboss

암수 한 쌍의 동판 사이에 종이를 끼워 눌러 요철을 만든다. 잉크 없이 형태만으로 표현하므로 색이 필요 없고, 대신 뒷면에 자국이 반대로 남는다.

종이결
도무송die cutting

칼선을 심은 목형으로 종이를 원하는 모양대로 찍어 낸다. 목형 제작비가 따로 들고, 곡선이 복잡하거나 아주 작은 구멍은 레이저컷팅으로 넘어간다.

에폭시주의 · spot uv

원하는 부분에만 투명 UV 코팅을 얹어 광택 차이를 만든다. 무광 코팅 위에 부분적으로 올릴 때 대비가 가장 크고, 손으로 만지면 도톰하게 걸린다.

종이결
고채도 사진주의 · offset printing
종이결

쓰임

친환경 브랜드 패키지, ESG 보고서, 태그·라벨

장점. 비목재 원료라는 메시지가 명확하다. 재생지보다 표면이 정돈돼 있다.

주의. 취급 평량이 제한적이다. 일반지보다 단가가 높다.

적용 가이드

“친환경”을 실제 원료로 증명해야 하는 프로젝트에 쓴다. 재생지의 탁함 없이 메시지를 낼 수 있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정보

분류
친환경·재생
결·질감
비도공 매끈 · 비도공지
색·백색도
내추럴 미백 · 미색
평량
150g
벌키도
보통
가격대
●●●○ 고가
별칭
Earth Pact, 사탕수수지
취급
수입지
스와치
결 시뮬레이션
데이터
제지사·인쇄사 공개자료로 확인

비슷한 결

결 시뮬레이션
재생용지

고지(재생 펄프)를 섞어 만든 종이. 미세한 이물 반점이 자연스럽게 보인다.

비도공 매끈친환경·재생70–200 g저가대표값
결 시뮬레이션
모조지

코팅이 없는 가장 기본적인 인쇄용지. 저렴하고 필기가 잘 되며 눈이 편하다.

비도공 매끈일반지80–260 g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