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지
코팅이 없는 가장 기본적인 인쇄용지. 저렴하고 필기가 잘 되며 눈이 편합니다.
반드시 비도공지를 씁니다. 아트지나 스노우지처럼 코팅된 종이는 펜이 미끄러지고 잉크가 마르지 않습니다.
만년필이나 수성펜을 쓴다면 80g 이하에서 뒷면이 비칩니다. 100g 선을 권합니다.
펼침성이 중요하므로 사철제본이나 링제본을 함께 검토합니다.
고급스러워 보이려고 도공지를 쓰면 정작 쓸 수 없는 노트가 됩니다.
재생지는 표면이 거칠어 펜 끝이 걸릴 수 있습니다. 샘플로 직접 써 보고 정합니다.
코팅이 없는 가장 기본적인 인쇄용지. 저렴하고 필기가 잘 되며 눈이 편합니다.
모조지에 아이보리 톤을 넣은 서적 본문용 종이.
고지(재생 펄프)를 섞어 만든 종이. 미세한 이물 반점이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모조지와 비슷한 값에 표면이 훨씬 매끈해 발색이 사는 서적 본문용지입니다.
모조지 계열이면서 표면 처리를 더해 인쇄가 한결 선명하게 나오는 중질지입니다.
옛 만화책 특유의 연회색 저평량 종이입니다. 값이 싸고 가볍습니다.
평행한 발자국(체인 라인) 무늬가 들어간 클래식 레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