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별노트·다이어리

노트·다이어리 종이 고르기

쓰는 종이입니다. 인쇄 발색보다 펜이 어떻게 나가는지, 뒤가 비치지 않는지가 먼저입니다.

한눈에

권장 평량
80~100g
쓸 수 있는 지종
4
기본값모조지 100g

필기와 도장이 잘 먹습니다. 노트의 표준입니다.

한 단계 위미색모조지 100g

오래 들여다보는 다이어리라면 미색이 눈에 편합니다.

짚어둘 것

반드시 비도공지를 씁니다. 아트지나 스노우지처럼 코팅된 종이는 펜이 미끄러지고 잉크가 마르지 않습니다.

만년필이나 수성펜을 쓴다면 80g 이하에서 뒷면이 비칩니다. 100g 선을 권합니다.

펼침성이 중요하므로 사철제본이나 링제본을 함께 검토합니다.

흔한 실수

고급스러워 보이려고 도공지를 쓰면 정작 쓸 수 없는 노트가 됩니다.

재생지는 표면이 거칠어 펜 끝이 걸릴 수 있습니다. 샘플로 직접 써 보고 정합니다.

노트·다이어리에 쓰는 종이

결 시뮬레이션
모조지

코팅이 없는 가장 기본적인 인쇄용지. 저렴하고 필기가 잘 되며 눈이 편합니다.

비도공 매끈일반지80–260 g저가
결 시뮬레이션
재생용지

고지(재생 펄프)를 섞어 만든 종이. 미세한 이물 반점이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비도공 매끈친환경·재생70–200 g저가대표값

다른 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