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질감이 강조된 메탈릭 페이퍼. 스타드림보다 광이 차갑고 단단하다.
표면
매끄럽고 서늘하다. 빛을 받으면 금속처럼 반짝인다.
바탕이 유색·펄이라 인쇄 잉크색이 그대로 나오지 않는다. 흰색은 실크스크린이나 백박으로 처리해야 한다.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펄 광. 화면의 스와치는 실물 사진이 아니라 표면 성질을 근사해 그린 시뮬레이션이다.
평량 패밀리
막대는 사이트 전체가 같은 축척(1 mm = 62 px)으로 그리므로 다른 지종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도 된다. 다만 두께 자체는 실측값이 아니라 평량에 벌키도 계수(보통 · 약 1.15)를 곱해 환산한 추정치다.
인쇄 미리보기
인쇄 잉크는 감산혼합이라 결과색이 대체로 잉크색과 종이색의 곱에 가깝다. 여기에 표면 흡수율 10%만큼 채도가 떨어지고 종이 바탕이 비쳐 나오도록 계산했다. 색 관리 프로파일을 거친 값이 아니라 경향을 보기 위한 근사이므로, 실제 발색은 교정쇄로 확인해야 한다.
결 비교
후가공
금박·은박 필름을 동판으로 열과 압력을 주어 종이에 옮겨 붙인다. 도안마다 동판을 새로 파므로 초기 비용이 따로 붙고, 머리카락처럼 가는 선이나 아주 작은 글자는 뭉개지기 쉽다.
암수 한 쌍의 동판 사이에 종이를 끼워 눌러 요철을 만든다. 잉크 없이 형태만으로 표현하므로 색이 필요 없고, 대신 뒷면에 자국이 반대로 남는다.
칼선을 심은 목형으로 종이를 원하는 모양대로 찍어 낸다. 목형 제작비가 따로 들고, 곡선이 복잡하거나 아주 작은 구멍은 레이저컷팅으로 넘어간다.
스크린 망 위에서 잉크를 밀어 종이에 직접 얹는다. 불투명한 잉크를 두껍게 올릴 수 있어, 어두운 종이 위의 흰색이나 형광색처럼 CMYK로는 불가능한 색에 쓴다.
판을 떠서 잉크를 종이에 옮기는 일반 인쇄다. 수량이 많을수록 장당 단가가 내려가고, 소량이면 판을 뜨지 않는 디지털 인쇄가 유리하다.
쓰임
청첩장 봉투, 고급 패키지, 초대장, 브랜드 카드
장점. 별도 후가공 없이도 화려하다. 색상 라인업이 넓다.
주의. CMYK 인쇄색이 바탕색에 먹힌다. 단가가 높다.
적용 가이드
종이 자체가 디자인인 경우다. 인쇄는 최소화하고 박·형압으로 로고만 얹는 구성이 가장 안정적이다. 흰 글씨가 필요하면 반드시 백박 또는 백색 실크스크린으로 계획한다.
정보
- 분류
- 특수지
- 결·질감
- 펄·메탈 · 펄
- 색·백색도
- 펄 다색 · 유색
- 평량
- 120g285g
- 벌키도
- 보통
- 가격대
- ●●●● 최고가
- 별칭
- Stardream, 펄지
- 취급
- 수입지
- 스와치
- 결 시뮬레이션
- 데이터
- 업계 통용 대표값 · 실물 확인 필요
비슷한 결
표면에 물결·가죽·격자 등 엠보스 무늬가 찍힌 특수지. 무늬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목재 펄프 대신 면섬유로 만든 종이. 두툼하고 부드러우며 레터프레스에 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