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 폴리에틸렌 부직포. 종이처럼 인쇄되지만 찢어지지 않고 물에 젖지 않는다.
표면
플라스틱과 종이의 중간. 매끈하고 서늘하며 탄성이 있다.
잉크 흡수가 없어 UV 인쇄가 사실상 필수다. 일반 유성 잉크는 건조되지 않는다.
플라스틱에 가까운 매끈함. 화면의 스와치는 실물 사진이 아니라 표면 성질을 근사해 그린 시뮬레이션이다.
평량 패밀리
막대는 사이트 전체가 같은 축척(1 mm = 62 px)으로 그리므로 다른 지종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도 된다. 다만 두께 자체는 실측값이 아니라 평량에 벌키도 계수(낮음 · 약 0.85)를 곱해 환산한 추정치다.
인쇄 미리보기
인쇄 잉크는 감산혼합이라 결과색이 대체로 잉크색과 종이색의 곱에 가깝다. 여기에 표면 흡수율 0%만큼 채도가 떨어지고 종이 바탕이 비쳐 나오도록 계산했다. 색 관리 프로파일을 거친 값이 아니라 경향을 보기 위한 근사이므로, 실제 발색은 교정쇄로 확인해야 한다.
결 비교
후가공
원하는 부분에만 투명 UV 코팅을 얹어 광택 차이를 만든다. 무광 코팅 위에 부분적으로 올릴 때 대비가 가장 크고, 손으로 만지면 도톰하게 걸린다.
칼선을 심은 목형으로 종이를 원하는 모양대로 찍어 낸다. 목형 제작비가 따로 들고, 곡선이 복잡하거나 아주 작은 구멍은 레이저컷팅으로 넘어간다.
판을 떠서 잉크를 종이에 옮기는 일반 인쇄다. 수량이 많을수록 장당 단가가 내려가고, 소량이면 판을 뜨지 않는 디지털 인쇄가 유리하다.
무광 필름을 압착한다. 반사가 줄어 글자가 편하게 읽히고 촉감이 차분해진다. 대신 접힌 자리나 짙은 색 면에서는 스크래치가 눈에 띈다.
쓰임
방수 메뉴판, 현수막 대체 포스터, 태그·라벨, 지도
장점. 내수·내구성이 뛰어나다. 찢어지지 않는다.
주의. UV 인쇄 설비가 필요하다. 재활용 경로가 종이와 다르다. 단가가 높다.
적용 가이드
“종이인데 젖어도 되는가”가 요구사항이면 이 종이다. 발주 전 인쇄소의 UV 대응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열에 수축하므로 고온 후가공은 피한다.
정보
- 분류
- 합성·기능지
- 결·질감
- 합성필름 · 합성
- 색·백색도
- 백색 · 고백색
- 평량
- 150g200g250g300g
- 벌키도
- 낮음
- 가격대
- ●●●○ 고가
- 별칭
- 합성지, YUPO
- 취급
- 수입 합성지
- 스와치
- 결 시뮬레이션
- 데이터
- 제지사·인쇄사 공개자료로 확인
- 확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