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종 갤러리판지·보드E골판지

E골판지 E-flute

골(파형) 구조로 완충력을 갖춘 포장재. E골은 약 1.5mm 두께의 얇은 골이다.

표면

단면에 물결 구조가 보인다. 눌렀을 때 탄력이 있다.

표면지에 인쇄한 뒤 합지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직접 인쇄는 골 자국이 비쳐 나올 수 있다.

두껍고 거친 판지 표면. 화면의 스와치는 같은 재료를 찍은 자유이용 사진이다. 특정 제품의 실물이 아니므로 색과 결의 세부는 다를 수 있다.

평량 패밀리

골 두께(E·B·A)로 고르는 소재라 평량 구분이 없다.

막대는 사이트 전체가 같은 축척(1 mm = 62 px)으로 그리므로 다른 지종과 나란히 놓고 비교해도 된다. 다만 두께 자체는 실측값이 아니라 평량에 벌키도 계수(높음 · 약 1.5)를 곱해 환산한 추정치다.

인쇄 미리보기

종이는 눈으로 고르고
이 종이 위에서 잉크는 깊이 스며들어 색이 가라앉는다. 가나다라마바사 ABCDEFG 0123456789
잉크
지정한 색C0 M0 Y0 K100이 종이 위 예상C0 M13 Y32 K92 근사

인쇄 잉크는 감산혼합이라 결과색이 대체로 잉크색과 종이색의 곱에 가깝다. 여기에 표면 흡수율 30%만큼 채도가 떨어지고 종이 바탕이 비쳐 나오도록 계산했다. 색 관리 프로파일을 거친 값이 아니라 경향을 보기 위한 근사이므로, 실제 발색은 교정쇄로 확인해야 한다.

결 비교

순서대로 E골판지, 아이보리지, 회색판지

후가공

도무송die cutting

칼선을 심은 목형으로 종이를 원하는 모양대로 찍어 낸다. 목형 제작비가 따로 들고, 곡선이 복잡하거나 아주 작은 구멍은 레이저컷팅으로 넘어간다.

표면지 합지duplexing

서로 다른 종이를 맞붙여 한 장으로 만든다. 원하는 두께를 만들 수 있고 앞뒤 색을 다르게 가져갈 수 있어, 재단면에 색 띠가 드러난다.

플렉소 1~2도offset printing

판을 떠서 잉크를 종이에 옮기는 일반 인쇄다. 수량이 많을수록 장당 단가가 내려가고, 소량이면 판을 뜨지 않는 디지털 인쇄가 유리하다.

종이결
세밀한 4도 직접 인쇄주의 · offset printing
종이결

쓰임

택배 박스, 제품 완충 포장, 디스플레이

장점. 완충 성능이 좋다. 가볍고 저렴하다.

주의. 정밀 인쇄에 불리하다. 습기에 약하다.

적용 가이드

외관이 중요하면 인쇄한 아이보리지를 붙이는 “합지 골박스”로 간다. 배송 파손이 관건이면 골 종류(E·B·A)를 먼저 정한 뒤 디자인을 얹는다.

정보

분류
판지·보드
결·질감
판지·보드 · 골판
색·백색도
갈색·백색 · 유색
평량
골 두께(E·B·A) 기준
벌키도
높음
가격대
●○○○ 저가
별칭
골판지, E-flute
취급
국내 골판지사
데이터
업계 통용 대표값 · 실물 확인 필요

비슷한 결

결 시뮬레이션
회색판지

재생 펄프를 압축한 두꺼운 심재. 직접 인쇄보다 표면지를 싸서 쓴다.

판지·보드판지·보드800–2000 g보통대표값